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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다이어트 법
독일에는 “농민이 모르는 곡식은 먹지 않는다” 라는 속담이 있다. 여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진실이 숨겨져 있다. 식습관만큼 우리에게 깊이 뿌리내려져 있는 것이 없다는 말. 단지 무엇을 먹느냐 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언제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끔 우리는 식사과정에서 우리도 모르게 가장 중요한 것을 생략하곤 한다.
올바른 식사법
누가 관심 있게 생각을 할까? 올바른 방식으로 식사하고 싶다면, 즐거움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한 입, 한 모금 관심을 가지고 먹는다면, 불량식품에 대한 욕구는 줄어들 것이다. 또, 음식을 즐길 수 있다면 더 좋게 채워질것! 현대인들은 대부분 패스트 푸드를 덜 씹고 빠르게 삼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신중하고 천천히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다면 적당한 포만감과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식사할 때 또 한가지 팁은 눈을 감고 여러 가지 음식의 향에 집중해보는 것. 새로운 조리법이 필요한 게 아니라 단지 나의 미각으로 새로운 맛을 음미하는 것이다. 초콜릿을 먹을 때나 야채를 먹을 때도 그대로의, 항상 살아있는 음식 맛을 느낄 수 있다.
인도의 가르침 Ayurveda (장수의 지식)은 양생 영양학과 식이요법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Ayurveda 조리법은 고기의 양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해 야채, 과일, 곡식 그리고 콩과 식물을 허브와 양념으로 조리한다. 그리고 음식은 몸에 자극적인 정도에 따라 그룹화되어 나누어 진다.
체질에 따른 음식
음식을 선택할 때는 체질을 반영해야 한다. 사람의 체질은 다양한데, 어떤 양념이 자신에게 알맞은가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잘못된 식습관을 따라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예를 들면, 콜라나 사이다 대신 물을 마시고, 갖가지 웰빙 푸드를 시도 해보는 건 어떨까? 불필요한 요소의 음식 대신 자신의 건강을 지켜주는 음식을 먹는 습관을 들여보자. Ayurveda의 목적처럼 자신의 채질을 음식의 조화로써 건강하게 조절해보자.
[자료제공: 니베아 인터내셔널]










